믿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굳이 믿어야 할 이유를 같다붙여서는 믿은 후 후회한다. 전자는 육신이고 후자는 오행이다. 육신은 오행에게 번번히 질 수 밖에 없다. 金克木은 육신에 가깝고 水克火는 오행에 가깝다. 그래서 金克木은 이성적 판단을 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水克火 본능과 직관에 의해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