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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는 가장 윗쪽에 있으니 양기가 모인 곳이다. 머리를 쓴다는 것은 양기를 가장 많이 소진 시키니 그 어떤 운동보다 몸의 진기를 빠지게 만든다. 반면 발은 가장 아래에 있으니 음기가 모인 곳이다. 부지런히 걸으면 음기가 양기로 바뀌니 몸을 보하는데는 걷기만한 게 없다. 움직이지 않으면 양기가 고갈되지만 지나친 운동은 음기를 소진 시키니 오히려 양기가 올라가 내려올 줄 모르게 되어 몸의 균형이 깨어진다. 모든게 적당한게 좋을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7.08
  • 답글 선생님이 단상에 올리시는 글들 좋아요. 아프리카 방송도 혹시 하실지 기다리는 중. 내키시면 하시겠죠? ㅎㅎ 작성자 달보드레 작성시간 17.07.08
  • 답글 '데스 노트'에서 L이 하던 말 생각나요. 머리 많이 쓰면 단 거 많이 먹어도 살 안 찐다고 ㅎㅎ 이런 원리에서 그런 거로군요. 좀 더 자주 걸어야겠어요. 작성자 달보드레 작성시간 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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