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에게 "팔자대로 살지 않았구만"이라고 흔히들 말한다. "당신 사주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군요"라는 또 다른 변명이다. 팔자대로 살지 않은 이가 그렇게 흔하다면 사주를 볼 필요도 사주가 존재할 이유도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