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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과 양은 서로 주고 받으며 변화와 발전을 한다. 따로 떨어져서 존재하는 법은 없다. 사람 역시 이유없이 변하지 않는다. 환경이 바뀌거나 타인의 의미가 달라졌을 때 비로소 필요성을 느끼고 그에 맞추어 자신이 바뀌는 것이다. 상대를 바꾸고 싶다면 그 전에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바뀐 내 모습에 맞추어 상대도 바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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