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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인이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다는 것은 가장 편안하다는 것이다. 여행을 다니거나 가구를 사거나 치장을 화려하게 하거나 하는 것은 인생의 의미를 찾으려는 몸부림이다. 이러한 편인의 몸부림은 과하다. 물건을 갖다 버릴 수도 있고 홀홀 단신으로 오지를 다녀 오기도 한다. 편인을 가장 편하게 하는 방법은 네가 없어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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