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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 두 정상이 만난 날은 기축일이다. 축토는 금생수에서 수생목으로 가는 길목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다. 기토가 있는 것은 완전히 탈피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축은 탈피를 위한 준비가 다 끝난 상태인 것이다. 사사로운 이익이나 장애물에 구애받지 않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기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4.30
  • 답글 저도 궁금했어요~ 수생목으로 새로이 미래로^^ 작성자 레이피아 작성시간 18.05.01
  • 답글 이 시기에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기축 다음 경인, 신묘 이런 진행이 되는 것도 고려해야할까요? 작성자 도련 작성시간 18.05.01
  • 답글 기축일 궁금했는데 이렇게 해석해주셔서 감사해요~~^^ 축토의 의미가 기쁘게 표현되는 느낌이 드네요 작성자 어찌 작성시간 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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