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회담이 취소된 丙辰일은 대전환점이며 한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발빠른 행보다. 급하게 서두르니 마찰과 시행착오가 불가피 하나 원래 예정 되어진 길을 가는 것은 변함이 없다. 곳곳에 지뢰받이 존재하나 상처 투성이가 되어도 전진하는 것이 丙辰 이다. 목적은 확실하나 과정은 불확실한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