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을 모르면 오행도 모르는 것이고 격도 모르는 것이다. 육신은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이다. 살아가는 모습을 알지 못하고 오행이나 격을 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8.08.03 답글 작성자 우리성수오빠 작성시간 19.04.04 답글 🙂 작성자 로지나 작성시간 18.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