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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일 하루종일 자녀 상담만 했다. 수생목이 그러한 모양이다. 이제 자라나는 어린 새싹을 이해하고픈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이해심 많고 자식을 위하는 부모님들만 다녀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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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를 이렇게 강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그 원인이 무엇인지가 저의 화두입니다. 작성자 헤라 작성시간 19.06.07 -
답글 오늘 가장 훌륭한 일 하셨네요 작성자 정윤 작성시간 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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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저도 오늘 어릴때 같이 아이키우던
엄마만나서
휴가나온 아들친구 밥도사주고
용돈도주고~
수생목 수다 열심히 햇어요~ 작성자 유경 작성시간 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