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묘월 갑목이 보약을 먹는다는 것은 가뜩이나 습이 왕한 이가 수생목 하는 것이니 스스로 명을 재촉하는 짓이다. 묘월생이 보약 먹어서 좋아졌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06 답글 묘월갑목이 편인이오면 헛된꿈일까요?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 12.05.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