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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신을 절처봉생이라고 하는 것은 금극목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변화하기 위해 고통을 감내 하고자 하는 것이다. 갑술달 급격한 변화를 위한 그 서막이 갑신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9.10.14
  • 답글 먼저 일진부터 봤습니다. 금극목이라 완전히 끝인가?
    아래에서 금극목을 했다면
    무슨 의미일까..
    아는게 없으니 알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작성자 미와 작성시간 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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