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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신에게 해주지 못한 것을 원망할 것이 아니라 부모가 해준 것을 알지 못하는 자신을 원망해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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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죄송합니다 이 못난 자식 아직 모르고 삽니다..부모가 되어도 알 수나 있을지 두려옵고 부모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처럼 어리석으니 인연도 걷어차버리는 것 아니겠습니까...누굴 원망하리까.. 작성자 절물사려니 작성시간 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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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네요 작성자 오뜨걸8536 작성시간 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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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콜 정답입니다. 작성자 혜창 작성시간 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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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정말 멋진 명언이십니다.👍가슴 깊이 새겨야할 말씀이고 아랫사람을 가르칠때도 두고두고 활용할수있는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겨울아이 작성시간 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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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환갑이 다된 나이에도 부모를 원망하는 사람도 있더이다. 부모가 해준게 없다고...영원히 철이 안든 사람이죠... 작성자 비봉산 씨암탉 작성시간 2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