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앞둔 이에게는 더 이상 소유할 수 없음을 전재로 한다. 집착을 버리고 욕심을 버리니 모든 것이 용서가 된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중요하지 않은 것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가끔은 유서를 한 번 씩 써보라고 권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