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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을 보는데 특정 장소에서 남자가 여자를 보더니 갑자기 운다. 반가운듯 서러운듯 운다. 목왕절 목생화다.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주변의 상황에 아랑곳 하지않고 감정표출을 하는 것이다. 심하면 폭력성을 띌 수도 있다. 내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절제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솔직함이 지나치다는 것은 숨겨야할 본능 조차도 드러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5.24
  • 답글 아! 글은 선생님이 쓰시는거니 제가 써달라는 권한도 자격도 없습니다.

    그냥 희망사항 입니다~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 12.05.24
  • 답글 목생화는 모르겠으나, 인성남인듯 했습니다. 단상에 오행도좋지만 육신도 올라왔음합니다~ 오행은 뜻을알아내려고 골머리가썪지만, 육신은 알아도,몰라도 재밌거든요ㅎㅎ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 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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