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은 고려하니 협상하면 오케이고 화는 강요하니 타협이 없고 금은 이해하니 모른척 넘어가면 그만이고 수는 침묵하니 언제 또 다시 반복될지 알 수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