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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리는 생활이다. 명리를 알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다. 그리고 더욱 불행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정말 명리를 알면 행복과 불행이 같다라는 것을 안다. 하지만 지금의 행복을 자제하거나 불행을 통제할 수는 없다. 여전히 불행하고 그리고 행복하다. 사람이기 때문이다. 명리는 명리일 뿐이다. 순진한(?) 명리에게 책임을 전가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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