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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살이 투간된 사람은 필요한 것에만 소비를 하려고 한다. 지출 대비 효용가치를 따지기 때문이다. 관이 지지에만 있는 사람은 자신을 위한 소비를 하려고 한다. 내가 필요한 것이 가치의 기준이다. 관이 없으면 기준이 없다. 일단 소비한 다음 그 소비에 대한 가치를 평가한다. 제대로 소비한 것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다. 셋 다 스스로 합리적 소비라고 한다. 당연히 맞는 말이다. 세 가지 유형이 있어야 세상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자의 행복추구권이 있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18
  • 답글 무관자 ......... 겁재가 필요하다고 내어놓으라 하면 언제든 줘야죠 그러니 생각없는 소비활동이고 보관자구낭 ㅋㅋㅋ
    무관자자 많이 가지게 되는 날엔 이제 창고 대방출 하는 일만 남앗구낭 ㅋ
    원래 빈 창고이니깐 채우지않아도 욕할사람이 없어서 좋구먼 ㅋ
    작성자 어린 작성시간 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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