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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서울에 자리를 잡으려 올라와서 터미널을 나와 지하철을 타고 강남역 7번 출구를 빠져나와서 강남대로를 보며 "아~ 드디어 내가 와야 할 곳에 왔구나~"라고 느꼈던 그 감흥은 아직까지 뇌리에 생생하다. 경진년 목생화 하기 위해서 금극목 했으니 팔다리 자르고 서울 올라온 것이다. 이제 팔다리가 커서 걸어 다닐만 한거 같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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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럼 임진년은 목생화를하기위한 수생목인가요? 나가기위한 준비요?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 12.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