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잃는 사람이 있어야 버는 사람이 있는 것이고 버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또한 잃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나의 희생은 또한 다른 이의 혜택으로 돌아가듯 주고 싶어서 줄 수 있는 것도 받고 싶어서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닌 것이 세상사 아닌가 싶습니다. 돈도 그러한 것이고 내가 더 가질려면 누군가의 희생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니 불공평 역시도 균형인 것이고 균형이란 중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기에 각자 분수를 안다면 그 자체로 완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한 것은 들었으니 채워야 하는 이치가 아닐까 싶네요..작성자선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6.24
답글댓글이 많이 달리는 걸 보니 역시 음양의 힘보다는 돈의 힘이 센 듯ㅎㅎㅎ........작성자米庚작성시간12.06.22
답글돈의 양면성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왜 음양이 돈인지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작성자米庚작성시간12.06.21
답글세상은 음양으로 이루어지고 돌아가듯이, 우리의 문명(세상) 또한 돈으로 이루어졌고 돌아가고 있지요. 작성자아아작성시간12.06.21
답글왜 음양이 돈일까요? 왜??작성자어린작성시간12.06.21
답글선생님? 관이사회이고,살도사회이면, 관살은 방법이고, 사회는 목적이지않나요? 작성자닭과명리작성시간12.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