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미인지는 몰라도 감각적으로 그 말이 진리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희망사항이다. 단것과 쓴것을 구분했을 뿐인데 인간은 그것이 진리의 기준이라 믿는다. 믿고싶은 것을 믿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동물의 공통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