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 보는 눈이 있다. 절대 사기를 당하거나 이용 당하지는 않는다. 딱 거기 까지다. 협조하고 협력하며 확장성을 가지지는 못한다. 사람 보는 눈의 영역은 어디에서 부터 출발하고 어디에서 부터 수렴할 것인가.. 그것이 처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