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는 마누라니 잠시 무시하고 오랜만에 온 친구가 더 중요하다와 평생 보고 살아야 할 마누라니 친구보다 마누라를 다 위해야 한다는 관점은 그때 그때 다른 것이다. 교훈을 생활이라 착각한다면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는 명제에 어울리지 않는 인물이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6.29 답글 易地思之 작성자 香泉 작성시간 12.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