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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수건이 헤어져서 실바늘로 꿰맸다. 아깝다기 보다는 쓸 수 있는 것을 버리기 싫어서였다. 전자는 정재 관살이고 후자는 식상생재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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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재,나의것,나의공간..소유를
관살, 분실,하자,를 막으려한것.
식신,원시적인,일차적인 사용이 가능한것.
고로 맞다면, 재생관은 오래오래보정해서 사용할테고,
식상생재는 1차적인 사용목적에 이상없다면 쓰겠습니다.허나 1차목적에 문제가 생기면 과감하게 체인지~~!!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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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꿰메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고, 눈에 보이면 그대로 사용하고, 눈에 안보이면 새로 사고,
그러다 또 눈에 보이면 또 사용하고,... 이럽니다.
어떤 사주일까요?
작성자
비밀두개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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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재 관살 식상생재 섞여있는 난 어느때는 아까워서 꿰매고 어느때는 재활용하고 나면 내자신이 기특하고 현명한거 같아서 혼자 칭찬도 합니다. 제 일상을 한번 뒤돌아 보게 되네요
작성자
米庚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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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럼 쓸 수 있는데도 막 버리는 사람은 식상생재가 안 되서 그런 건가요? 너무 이분법적인 사고일까요?
작성자
오지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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