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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주를 물건 취급하듯 하는 이들이 있다. 마치 나는 나고 사주는 사주인듯... 내가 잘못 해놓고 사주 탓을 한다. 사주가 나고 내가 사주인 것을. 사주를 잘못 타고난게 아니라 내가 잘못 타고난 것이다. 사주가 조진게 아니라 내 인생을 스스로 조지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 가장 못난 인간이 사주탓 하는 것이다. 오죽 못났으면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며 손가락질을 할까. 내가 사주만 잘 타고났어도? 사주로 타고 나는게 아니다. 그럴만한 네가 태어났을 뿐이다. 사주를 원망하는 것 자체가 자신의 분별력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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