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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는 맞추는 것이 아니다. 삶을 해석하는 것이다. 삶을 해석하면 자연 스럽게 답이 나오기 마련이다. 과정을 통해서 결론을 내리는 추론은 여타 학문과 전혀 다를게 없다. 명리라는 운명을 예측 해야 한다는 강박이 운명이라는 왜곡을 낳는 것이다. 운명은 없다. 내가 한 일의 결과가 있을 뿐이다. 그것을 숙명이라 한다. 때로는 타고는 복이 있어서 잘 살 수 있고 우연한 대박에 잠시 행복 할 수 있으나 그 또한 내가 감당 할 수 없으면 오래가지 못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