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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을 가까이 둔 지금 나는 바뀐게 없더라. 시대의 흐름에 변화 되었을 뿐... 그 변화를 사람은 바뀌었다고 착각한다. 휘들리고 힘들어하고 고민하는 세월 속에 나도 모르게 적응한 것을 바뀌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그렇기에 상대도 바뀌기를 바라지 마라. 상대가 바뀔려면 네가 지났던 세월 그 이상이 필요 할 지도 모른다. 바꾸려 하지마라. 바꿀려고 하지도 마라. 때가 되면 바뀌고 싫어도 바꾼다.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면서 왜 바꾸려 드느냐..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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