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인 앞에는 멀쩡하던 사람이 쓰러진다. 정인 앞에는 우연히 도와줄 사람이 지나간다. 상관 앞에는 일년에 한번 하는 실수를 꼭 앞에서 해댄다. 편관 앞에서는 고집 세고 제멋대로인 인간이 항상 얼쩡 거린다. 그들이 내 앞에 온 것인지 내가 그들에게 간 것인지... 그래서 팔자다.작성자선운작성시간12.07.30
답글그래서 편인월령 편재 제화가 주변에 어려운 인간들을 구하는 의사이군요... 흉신은 참...인생이 피곤한듯 합니다.. 길신은 잘먹고 잘살아라하고, 흉신은 너를 태워 사회에 보탬이 되라하니, 오로지 길신은 길신만의 세상이고, 흉신은 인간답게 살려거든 남을위해살아라 인듯합니다. 흉신월령으로 태어났다는것은 이미 해택받지 못하고 태어난듯합니다. 작성자닭과명리작성시간1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