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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치 않고 기다리지 않는 사람은 없다. 기다림의 시간이 다를 뿐이다. 일초 일지 일년 인지 각자의 가늠의 한계일 뿐이다. 일초를 일년이라 이아기 하고 일년을 일초 정도는 별거 아니라고 한다. 각자의 온도와 시간이 다른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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