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은 영화의 주인공과 같다. 건방지고 무서운게 없고 때로는 웃기고 천방지축 악동 같으면서도 숨겨두었던 반짝이는 실력을 보여주며 때로는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는.. 영화나 티비에서 만들어진 그러한 캐릭터에 반하고 현실 속에서 만나는 木에 자기도 모르게 반하는 것이다. 시대와 매체가 만든 인기인이 바로 木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