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키우는 이는 없다 성장할 만한 사람이 와서 성장한 것이다. 자식도 자기 마음대로 못하면서 하물며 남을 키운다고 주장하는 것은 많이 오버한 것이다. 하물며 점쟁이가 내가 네 인생 바꿨다고 주장하는 건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간단한 물리학적 원리만 생각해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일이다. 점쟁이는 가늠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