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이란 아군도 적군도 없는 시대이다. 이합지산 해서 각자의 처세를 만들어 가는 시대인 것이다. 혼란의 시대이니 기득권을 잡는 이가 성공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5.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