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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한국의 예능인데도 불구하고 자막을 넣는 경우가 많다. 의도를 전달 하고자 하는 의미는 알겠으나 극의 몰입을 방해하는거 같아서 대체로 끄고 시청을 한다.(넷플릭스) 전체를 보기 보다는 순간의 자극적 느낌을 극대화 하는 장치라 보여지기는 한다. 잠시의 트랜드일지 주류가 될지 알 수는 없으나 적어도 병오년의 트랜드는 적극적인 피력이니 대중적 지지의 방향인 자막 중심으로 갈 것이나 성숙해 지는 정미년은 또 다른 선택지가 생겨나지 않을까 싶다. 세상은 흐름이고 그 속에서 각자의 위차와 역할을 인지하고 상황에 따라 처세하고 수용할 뿐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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