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숨기는 자가 있고 드러내기를 꺼려하는 자가 있다. 전자는 당연히 목적이 있는 것이고 후자는 소심한 것이다. 아 차이를 구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내가 예측할 수 없는 것을 않하면 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