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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은 관계이고 오행은 정서다. 도리를 다 하고 못하는 것은 육신이고 내가 하고싶고 하기 싫은 것은 오행이다. 하기 싫어도 육신이 시키면 하는 것이고 하고 싶어도 육신이 말리면 못하는 것이다. 육신은 형식이고 오행은 내면이다. 육신과 오행은 항상 상생하고 상극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만들어 낸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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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육신은 관계이고,오행은 정서이다.
강하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 1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