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닮는다는 것... 나 역시 그와 통한다는 것이다. 닮아가는 것이고 계기가 되어 더 닮아지는 것이다. 아닌것 끼리 통하는 법은 없다. 음양이 그러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