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란 각자의 역할과 한계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답은 없고 끝없이 살피고 되세기며 복기하는 것이다. 점쟁이는 길을 알려줄 뿐 결과를 알 려 줄 수는 없다. 명리는 태생적 한계와 역할을 규정 하고 과정의 결과를 이야기 할 뿐 결정론적 시각을 가질 수는 없기 때문이다. 물론 그 이상의 과정적 결론을 내릴 수 있는 통찰이 있긴 하다. 그게 점쟁이의 통밥이라고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