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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이 그러하듯 끝없이 질문하고 찾고자 하면 결국 그 답에 다다르게 된다. 물론 그 과정이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어야 한다. 금극목은 합리적이라고 하고 화극금은 논리적이라고 한다. 수생목은 감각적이라 하고 목생화는 경험적이라 하고 화생토는 상식적이라 하고 토생금은 통계적이라 하고 금생수는 노하우라고 한다. 목극토는 일상적이라 하고 토극수는 정해졌다 하고 수극화는 인과론이라 한다. 많은 상생상극의 관점 속에서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고 자신의 길에 합법한 결론에 도달하는 것이다. 강요 한다고 되는 것도 배운다고 되는 것 또한 아니다. 제자가 스승을 선택하듯 항상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법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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