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갑오년의 하지는 우연 스럽게도 양이 질로 변하는 격변기이다.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변수 이기에 관망할 뿐이다. 다행히 갑목의 목생화라 충분히 예상할 만큼의 격변기 이고 이후 또한 점차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6.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