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관은 세상의 기준이니 이성애자다. 기준일 뿐 과하면 기준이 무너진다. 재는 생물학적 관점이고 관은 역할적 관점이다. 재관이 적당하면 건전한(?) 이성애자로써의 존재가 된다. 하지만 재가 왕하면 육체적 남녀가 구분되지 않으니 이성애자이나 동성을 거부하지 않는다. 관살태왕 또한 사회적 역할을 구분하지 못하니 강한 논리에 이끌리니 성정체성을 겪게 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발을 들였는데 이게 맞는지 맞지 않는지 판단이 안되는 것이다. 식상이 왕하면 사회적 역할에 반했으니 스스로 성별의 역할을 바꾼다. 여자는 남자가 되고 남자는 여자가 된다. 동생애라기 보다는 더 나은 더 원하는 성으로의 편향이라 보는게 맞을 것이다. 동성애에 우호적이고 호기심도 있으며 연구와 교류도 하니 중간자로써의 역할도 마다하지 않는다. 비왕하면 쟁재하니 성별의 구분을 두지 않는 것이다. 여자가 될 수도 남자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인왕하면 관을 설하니 역할을 흡수한다. 물어보고 알아가며 같이 동화되어 가며 불장난을 하지만 이 또한 정체성 불량이 생긴다. 스스로 자웅동체가 되었으니 양성애자라 할 수 있다.작성자선운작성시간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