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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인은 계모인데도 남의 자식을 키우니 얼마나 대단한 엄마인가라는 말이 내 음양의 출발이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02
  • 답글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선생님의 칼럼을 좋아합니다. 학문적인 향기도 물씬 하거니와 무엇보다 제가 워낙 모자란 사람이라 함축적인 내용을 잘 이해 못하는 탓도 있구요. 무리한 부탁일지도 모르나 이 주제로 칼럼을 올려주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배우는 입장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고민해야 하는지...,_ _; 사람과 인생을 연구하는 명리학의 바다는 너무 깊고 넓게만 느껴집니다. 그물 짜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다면 더없이 감사할 뿐입니다. 작성자 hama 작성시간 12.09.04
  • 답글 생모인데도 계모처럼 행동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매우 역겹고 짜증나는 인간일텐데 말이죠 작성자 식신상관 작성시간 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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