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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웃는 사람에게 호감이 가는 것은 양이기 때문이다. 지나치게 웃으면 음이 되니 실 없는 사람이 된다. 웃지 않는 사람은 음이 되니 역시 호감이 간다. 믿음직 하기 때문이다. 웃는 이에게 호감이 가는 것은 의지의 대상이 되는 것이고 웃지 않는 이에게 호감이 가는 것은 그가 나에게 의지의 대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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