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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사년 힘들게 준비하고 공든 것들이 무너지는 해다. "실패를 두려워마라. 실천 조차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책이 잘 팔릴 것이다. 임진년 잔뜩 주눅이 들었을 것이니 "지금이 틈새다. 과거에 지지마라"라는 책 또한 잘 팔릴 것이다. 전자의 저자는 무토가 있고 후자는 경금이 있는 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0
  • 답글 깜짝놀랐습니다.이런 책들을 올해 읽었거든요. 오우~~~~무시라^^ 작성자 香泉 작성시간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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