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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水는 평생을 같이 살아도 알 수 없다. 火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정말 그의 水를 알고 싶으면 木으로 바라보면 된다. 그럴 수도 있다고 인정하며 공유하고자 하는 것이다. 水生木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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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마워요 어린님. 작성자 香泉 작성시간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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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사람을 재대로 알고 싶으면 인간적으로 다가가라는 말씀이군요
수생목은 가장 인간다운 모습이네요 순수하면서 투박하고 거칠고 매끈하지 않는 인간성이 수생목이네요 작성자 어린 작성시간 12.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