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비싼게 아니라 내 호주머니가 가벼운 것이다. 원플러스원에 목숨 거는 것은 가벼운 호주머니를 채우고자 하는 욕망이다. 목생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