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두려운건 목생화다. 두렵지 않은 것은 수생목이다. 죽는 것이 아쉬운 것은 화극금이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금생수다. 죽음을 부정하는 것은 금극목이다. 부활을 믿는 것은 수극화다. 죽음을 미화하는 것은 토극수고 죽음을 희화하는 것은 토생금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3 답글 '아까워 죽겠어' 절로 동감! 이런 분이 운영하시는 카페 회원수가 고작 766명이라니 참.... 작성자 계축일주 작성시간 12.09.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