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土火火이다. 기존의 틀을 꾸준히 지켜서 안전을 도모하겠다는 것이다. "새누리당" 金火火이다. 토에서 금으로 한발자욱 더 나갔다. 상생이 아닌 상극을 택했으니 쇄신이고 뼈를 깍는 고통이다. 土는 중진의원들이다. 土 없이 火克金 했으니 미숙하다. 어른은 없고 돌쇠와 실세만 남는다. 주도권의 표류가 예상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