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해내는 것은 재생관이다. 조직 속에서 잘 어울리며 소통하는 것은 식상생재다. 두 가지를 다 하기는 만만하지 않다. 상관합살과 식신정관이 그 대안인데 이도저도 아니다. 눈 감고 아웅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