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신은 희생하고 할 만큼 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자기가 할 수 있을 만큼만 한 것이다. 식상생재가 할 만큼 한 것이다. 식상도 재도 약한 이는 할 만큼 했다라는 말을 할 자격이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