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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쟁재는 눈치가 없다. 당연히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한다. 모르고 당하고 영원히 알지 못한다. 그래서 억울한지도 모른다. 자기 무덤인지도 모르고 열심히 파고는 즐겁게 드러눕는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쟁재가 하는 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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