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의 근본은 水다. 水는 최고가 되고자 하는 것이다. 水는 쟁취하는 것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다. 성선설과 선악설 중 선악설이 맞는 것이다. 무엇이 선이고 악인가 하는 것은 의식적 판단이니 그 조차도 애매모호 하다. 수극화하면 불법이라 하고 금생수 하면 악법도 법이라고 하고 하고 수생목 하면 면책특권이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